Early Diagnosis

Aptamer coated contact lens

눈물을 통한 조기진단

눈물 바이오마커

눈물에는 다양한 바이오마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눈물에는 3000 종류 이상의 단백질이 존재하며, 눈은 중추신경계와 직접 연결되어 있어 여러 종류의 중추신경계 질환에서 그 이상이 나타남.

치매의 중요 원인으로 알려진 알츠하이머 병의 경우 눈의 망막에 아밀로이드 침착을 보여 검출 가능성이 보고되었으며, 파킨슨 병의 경우 눈물에서 발병 원인인 알파시누클레인 올리고머 수치가 더 높게 발견되는 것으로 보고됨 (2018년 2월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실험결과).

또한 눈물에 포함된 lacryglobin 이라는 단백질이 다양한 종류의 암진단에 활용될 수 있음이 보고 되었으며, 유방암 환자의 경우 특이한 패턴의 눈물 단백질 구성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 돼 다양한 암 조기진단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기술 컨셉

눈물에는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한 바이오 마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의 바이오 마커인 Amyloid-β와 Tau, 파킨슨병의 바이오 마커인 α-synuclein 단백질 등이 포함되어 있음이 여러 논문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자사에서는 퇴행성 뇌질환의 바이오 마커에 특이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압타머를 확보하고, 이 압타머를 콘택트렌즈 표면에 코팅하여 퇴행성 뇌질환을 조기에 진단하고자 합니다.
자사에서 개발한 바이오 콘택트렌즈는 표면에 DNA 압타머와 공유 결합되어 있고, 일회성 검출이 아닌 착용하는 시간 동안 눈물 내에 존재하는 Amyloid-β 와 Tau를 지속적으로 검출하는 보다 정확도 있는 진단 기술입니다.

압타머 렌즈의 장점

다중 검출 방식

Amyloid-β, Tau 등 다양한 바이오마커 동시에 검출 가능

결과의 정확성

장시간 착용, 검출을 통한 오류 확률 감소

In Vitro + In Vivo

두 가지 방법의 장점을 결합하여 안전성과 결과 정확도를 동시에 향상

안전성

신체에서 면역 반응을 유도하지 않음

안정성

열에 안정하여 실온에서 장기간 보존, 운반 가능

접근성

전문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아 사용이 쉽고, 저비용으로 진단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