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 Diagnosis

마이크로니들 스킨패치

바이오마커 조기 검출을 위한 마이크로니들 스킨 패치

보건의료의 패러다임이 질병의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조기 진단의 중요성이 더욱 더 부각되고 있습니다.
몸 안의 변화를 나타낼 수 있는 지표-바이오마커에 결합하는 압타머를 개발하여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의 질병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스킨패치를 개발 중입니다.

aptamer coated microneedle skin patch (실물사진)

조기진단 시 압타머의 장점

압타머는 다양한 질병의 동시 진단이 가능합니다.
단시간 저비용 생산이 가능함. 화학적 합성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각 Batch별 편차가 적으며, 화학적 변형이 용이합니다. 또한 열에 안정하여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겟질환

감염성 질환

감염성 질환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균류 및 기생충 등의 미생물로 인하여 발생한다. 본 기술은 기존의 진단 방식과 달리 각 질병에서 나타나는 표적단백질을 선별하고, 진단하는 기술입니다.

말라리아

기존의 말라리아 진단은 고전적인 염색에 의한 검경법을 이용했으나, 최근 자사에서는 말라리아의 특정 유전자 부위인 HRP2 단백질 (histidine rich protein)과 결합하는 압타머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ELISA 방법 등 여러 가지 진단 방법을 통해 상용화하고자 합니다.

퇴행성 질환

현재는 증상개선을 위한 근본적인 치료제가 없는 실정이기 때문에 질환 초기에 발견하여 병의 진행을 지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츠하이머

알츠하이머는 신경세포 밖에 아밀로이드 베타(Aβ)가 침착된 아밀로이드 플라그(amyloid plaque)와 세포 내에 과인 산화된 타우(hyperphosphorylated tau) 단백질 축적을 병리적 특징으로 하는데, 이들이 원인이 되어 뇌신경 세포(neurons) 사멸을 초래해 발병한다고 알려져 있어 아밀로이드 베타 및 타우 단백질을 타겟으로 하는 단백질 압타머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단량체

아밀로이드 프라그

파킨슨병

파킨슨병의 원인 중 하나는 루이 소체(Lewy body)라 불리는 비정상적인 단백질인 봉입체(inclusion body)가 발견됩니다. 알파시뉴클린(alphasynuclein)은 루이 소체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정상적인 상태에서의 알파시뉴클린은 단량체(monomer)로 존재하지만 병리적인 환경에서는 단량체들 간의 응집이 진행되는 섬유화 과정 중 독성을 띄는 중간 형태의 응집체(oligomer)를 형성하게 되는데 넥스모스는 이를 잡는 압타머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알파시뉴클린